[포토] 머리에 반창코 붙인 ‘전두환 포획상’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5-17 16:14
입력 2020-05-1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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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서 전두환 구속을 촉구하며 제작된 이른바 ‘전두환 포획상’이 누군가로부터 파손당해 임시 조치돼 있다. 2020.5.17
연합뉴스 -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 5·18민주광장에서 전두환 구속을 촉구하며 제작된 이른바 ‘전두환 포획상’이 누군가로부터 파손당해 임시 조치돼 있다. 2020.5.17
연합뉴스 -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5·18희생자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0.5.17
연합뉴스 -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5·18희생자 유가족이 묘비를 만지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0.5.17
연합뉴스 -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5·18희생자 유가족이 묘비를 매만지고 있다. 2020.5.17
연합뉴스 -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김경철 열사의 어머니가 아들의 묘소를 찾아 눈물 흘리고 있다. 2020.5.17
연합뉴스 -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김경철 열사의 어머니가 아들의 묘소를 찾아 눈물 흘리고 있다. 2020.5.17
연합뉴스 -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김경철 열사의 어머니가 아들의 묘소를 찾아 영정을 어루만지고 있다. 2020.5.17
연합뉴스 -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5·18희생자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0.5.17
연합뉴스 -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5·18희생자 유가족이 제사상을 차리고 있다. 20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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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5·18희생자 유가족이 제사상을 차리고 있다. 20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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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5·18희생자 유가족이 참배하고 있다. 20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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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5·18희생자 유가족이 참배하고 있다. 20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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