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르지 않은 눈물’ 5·18희생자 유가족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5-17 15:56
입력 2020-05-1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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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5·18희생자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0.5.17
연합뉴스 -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5·18희생자 유가족이 묘비를 만지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0.5.17
연합뉴스 -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5·18희생자 유가족이 묘비를 매만지고 있다. 2020.5.17
연합뉴스 -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김경철 열사의 어머니가 아들의 묘소를 찾아 눈물 흘리고 있다. 2020.5.17
연합뉴스 -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김경철 열사의 어머니가 아들의 묘소를 찾아 눈물 흘리고 있다. 2020.5.17
연합뉴스 -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김경철 열사의 어머니가 아들의 묘소를 찾아 영정을 어루만지고 있다. 2020.5.17
연합뉴스 -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5·18희생자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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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5·18희생자 유가족이 제사상을 차리고 있다. 20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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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5·18희생자 유가족이 제사상을 차리고 있다. 20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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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5·18희생자 유가족이 참배하고 있다. 20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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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5·18희생자 유가족이 참배하고 있다. 20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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