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후투티의 ‘자식 사랑’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5-14 14:45
입력 2020-05-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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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주는 후투티14일 경북 경주시 황성동 황성공원 한 나무에서 추장새로 불리는 후투티가 새끼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2020.5.14 연합뉴스 -
둥지 밖으로 나오는 후투티14일 경북 경주시 황성동 황성공원 한 나무에서 추장새로 불리는 후투티가 둥지를 청소한 뒤 밖으로 나오고 있다. 2020.5.14 연합뉴스 -
새끼 기르기에 바쁜 후투티14일 경북 경주시 황성동 황성공원 한 나무에서 추장새로 불리는 후투티가 새끼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2020.5.14 연합뉴스 -
둥지 밖이 궁금한 새끼 후투티14일 경북 경주시 황성동 황성공원 한 나무에서 추장새로 불리는 새끼 후투티가 둥지 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있다. 2020.5.1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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