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도 간 ‘1m 거리유지’ 제한적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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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20-05-03 14:50
입력 2020-05-03 14:5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소강으로 인한 정부의 생활방역체계 결정을 앞둔 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신도들이 주일 현장예배를 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주에 이어 이날도 1m 거리를 유지한 채 한정적 좌석을 배정해 제한적 주일 현장 예배를 실시한다. 20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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