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모펀드 의혹’ 조국 5촌조카 구속 연장 “도주 우려”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4-01 17:10
입력 2020-04-01 16:58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 소병석)는 1일 조씨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재판부는 “도주 우려가 있다”고 발부 사유를 밝혔다.
지난해 10월 3일 구속기소 된 조씨는 2일 밤 구속 기간이 만료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 추가 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다시 최대 6개월 동안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됐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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