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로 임시 휴장 우치동물원 새 생명 탄생 ‘활기’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18 17:27
입력 2020-03-1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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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임시 휴장 우치동물원 새 생명 탄생 ‘활기’코로나19 여파로 휴장 중인 광주 우치동물원이 지난 1월 태어난 재규어가 사육사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생후 2개월을 무사히 넘겼다고 18일 밝혔다. 2020.3.18
우치동물원 제공/연합뉴스 -
코로나19로 임시 휴장 우치동물원 새 생명 탄생 ‘활기’코로나19 여파로 휴장 중인 광주 우치동물원이 최근 무플론 산양이 이른 봄 출산으로 어미 4마리가 1마리씩 새끼를 낳았다고 18일 소식을 전했다.
무프플론 산양은 양과 염소의 조상격이다. 2020.3.18
우치동물원 제공/연합뉴스
코로나19 여파로 휴장 중인 광주 우치동물원이 지난 1월 태어난 재규어가 사육사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생후 2개월을 무사히 넘겼다고 18일 밝혔다.
우치동물원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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