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사망…국내 총 75명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3-14 23:06
입력 2020-03-1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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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75명으로 늘었다.
대구에서만 지금까지 51명이 코로나19로 숨졌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쯤 경북대병원에서 75세 확진자 A씨가 숨졌다.
앞서 오후 6시 10분쯤 대구의 한 병원에서도 격리 병동에 입원 중이던 86세 확진자 B씨가 사망했다.
사망자들의 기저질환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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