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 확진 80세 여성 집에서 대기 중 사망…21번째

강주리 기자
수정 2020-03-01 23:03
입력 2020-03-01 22:21
대구 연합뉴스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쯤 대구 수성구 한 가정집에서 이 여성은 숨진 지 4시간여 만에 아들에 의해 발견했다. 발열 증세로 지난 26일 수성보건소에서 검사 후 집에서 결과를 기다리던 중이었다. 확진 판정은 이날 오후 6시쯤 며느리에게 통보됐다. 지병은 없으며, 평소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교회를 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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