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공포… 대구는 ‘마스크 대란’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23 12:01
입력 2020-02-2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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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전 대구 서구의 한 생활용품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다.
대구 시민들은 가게가 문을 여는 오전 10시에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을 섰으며 해당 가게는 1인당 마스크 3장과 손소독제 1개로 수량을 제한 판매했다. 2020.2.23
뉴스1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전 대구 서구의 한 생활용품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다.
대구 시민들은 가게가 문을 여는 오전 10시에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을 섰으며 해당 가게는 1인당 마스크 3장과 손소독제 1개로 수량을 제한 판매했다. 2020.2.23
뉴스1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23일 대구 반고개역 편도 5차선 도로에서 119 응급차량이 홀로 달리고 있다. 대구시가 이날 집계한 오전 9시 기준 대구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 154명에서 93명 추가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대구 추가 확진자 중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자를 63명으로 파악했으며, 30명에 대해서는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2020.2.23
뉴스1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23일 대구 청라언덕역 인근 도로가 텅 비어 있다.
대구시가 이날 집계한 오전 9시 기준 대구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오전 9시 154명에서 93명 추가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대구 추가 확진자 중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자를 63명으로 파악했으며, 30명에 대해서는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2020.2.23
뉴스1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23일 오전 대구시 중구 서문시장 앞 도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2.23
연합뉴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23일 오전 대구시 중구 서문시장 앞 도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2.23
연합뉴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23일 오전 대구시 중구 서문시장 앞 도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2.23
연합뉴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23일 오전 대구시 중구 서문시장이 임시휴업으로 텅 비어있다.
서문시장상가연합회에 따르면 서문시장은 첫째?셋째 일요일을 휴무일로 정하고 둘째?넷째 일요일은 상인 자율에 맡겨왔으나 이번 주 일요일에는 휴업하기로 결정했다. 2020.2.23
연합뉴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23일 오전 대구시 중구 서문시장이 임시휴업으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문시장상가연합회에 따르면 서문시장은 첫째?셋째 일요일을 휴무일로 정하고 둘째?넷째 일요일은 상인 자율에 맡겨왔으나 이번 주 일요일에는 휴업하기로 결정했다. 2020.2.23
연합뉴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23일 오전 대구시 중구 서문시장이 임시휴업으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문시장상가연합회에 따르면 서문시장은 첫째?셋째 일요일을 휴무일로 정하고 둘째?넷째 일요일은 상인 자율에 맡겨왔으나 이번 주 일요일에는 휴업하기로 결정했다. 2020.2.23
연합뉴스 -
23일 대구시 중구 계산동 계산성당 앞에 출입을 통제한다는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성당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고자 미사 및 모든 관련 모임을 취소했다. 20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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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민들은 가게가 문을 여는 오전 10시에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을 섰으며 해당 가게는 1인당 마스크 3장과 손소독제 1개로 수량을 제한 판매했다. 20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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