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격리 중국 유학생에게 도시락 배달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11 14:12
입력 2020-02-1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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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생활관(기숙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기숙사 내에 격리 중인 중국 유학생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기 위해 직원들이 방역복을 입고 내부로 들어가고 있다. 2020.2.11
연합뉴스 -
11일 오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생활관(기숙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기숙사 내에 격리 중인 중국 유학생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기 위해 직원들이 방역복을 입고 내부로 들어가고 있다. 20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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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생활관(기숙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기숙사 내에 격리 중인 중국 유학생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기 위해 직원들이 방역복을 입고 내부로 들어가고 있다. 20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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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생활관(기숙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기숙사 내에 격리 중인 중국 유학생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기 위해 직원들이 방역복을 입고 내부로 들어가고 있다. 20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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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생활관(기숙사)에 입국한 중국 유학생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잠복기인 14일동안 격리하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20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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