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파와 신종코로나’가 만든 풍경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2-06 10:23
입력 2020-02-06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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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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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추워’연일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0.2.6 연합뉴스 -
연일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와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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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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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서울 중구 평화시장에서 한국방역협회 서울특별시지회 방역봉사단원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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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오전 서울 중구 평화시장에서 한국방역협회 서울특별시지회 방역봉사단원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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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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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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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역협회 서울시지회 방역봉사단 한 단원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평화시장 1500여 상가에 대한 방역작업 설명을 듣는 가운데 추운 날씨에 안경에 김이 서려 있다. 2020.2.6
뉴스1 -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11.5도, 체감온도 -17.2도를 기록한 6일 오전 서울 중구 평화시장 앞을 지나는 시민이 중무장을 하고 있다. 2020.2.6
뉴스1 -
연일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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