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신종코로나 국내 확진자 4명 추가…총 23명 급증

강주리 기자
수정 2020-02-06 08:25
입력 2020-02-06 08:12
23번째 확진자는 관광 온 50대 중국 여성
명지병원 제공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4명 추가로 확인돼 국내 확진환자가 2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명은 퇴원했다.
전날 환자가 3명 추가된 데 이어 이날 환자가 4명 추가되면서 국내 확진환자 발생 속도가 빨라지는 모양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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