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차 전세기 타고 도착한 우한 교민들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2-01 10:16
입력 2020-02-01 10:16
/
8
-
2차 우한 교민들, 철저 검역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거주 중인 교민들을 태운 2차 전세기가 1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해 탑승자들이 검역을 받고 있다. 2020.2.1 연합뉴스 -
마스크 쓰고 임시 생활시설로 향하는 우한 교민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거주 중인 교민들을 태운 2차 전세기가 1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해 탑승자들이 정밀 검역을 받은 뒤 임시 생활시설로 이동하고 있다. 2020.2.1 연합뉴스 -
공항 계류장에서 이동하는 우한 교민들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거주 중인 교민들을 태운 2차 전세기가 1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해 탑승자들이 버스를 타고 계류장에서 터미널로 이동하고 있다. 2020.2.1 연합뉴스 -
방호복 입고…‘안전히 시설까지’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1일 오전 2차 전세기를 타고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 도착한 교민을 임시생활시설인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등으로 이송할 운전자들이 방호복을 입고 운전하고 있다. 2020.2.1 뉴스1 -
‘우한교민 김포도착…긴 여정’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1일 오전 2차 전세기를 타고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 도착한 교민이 임시생활시설인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등으로 이동하며 창밖을 보고 있다. 2020.2.1 뉴스1 -
우한 교민, 임시생활시설로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1일 오전 2차 전세기를 타고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 도착한 교민이 임시생활시설인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등으로 이동하며 창밖을 보고 있다. 2020.2.1 뉴스1 -
우한에서 돌아온 교민들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거주 중인 교민들을 태운 2차 전세기가 1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 교민들을 태운 공항버스가 활주로를 빠져나가고 있다.
뉴스1 -
검역 설문지 들고 입국하는 우한 2차 교민들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거주 중인 교민들을 태운 2차 전세기가 1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해 탑승자들이 트랩을 내려오고 있다. 2020.2.1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