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우한 입국 조사 대상자 50여명 연락 두절
곽혜진 기자
수정 2020-02-01 15:28
입력 2020-02-0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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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지난 1월 13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우한시에서 입국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이고 있다. 대상자는 총 2991명(내국인 1160명·외국인 1831명)이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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