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숨이 막힐 것 같은 도심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1-03 09:33
입력 2020-01-0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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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막힐 것 같은 도심전국 대부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보인 3일 오전 서울 도심이 미세먼지 뿌연 미세먼지에 갇혀 있다.
이날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서울과 인천, 경기에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예비저감조치를 발령 및 시행했다.
예비저감조치는 이틀 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가능성이 클 경우 하루 전에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미세먼지 감축에 들어가는 것을 뜻한다. 2020.1.3
연합뉴스 -
미세먼지로 꽉 막힌 도심전국 대부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보인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대가 뿌연 미세먼지에 갇혀 있다.
이날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서울과 인천, 경기에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예비저감조치를 발령 및 시행했다.
예비저감조치는 이틀 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가능성이 클 경우 하루 전에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미세먼지 감축에 들어가는 것을 뜻한다. 2020.1.3
연합뉴스 -
예비저감조치 발령, 관공서 차량2부제 시행서울과 인천, 경기르 비롯한 수도권에 예비저감조치가 발령?시행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입구에 차량 2부제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예비저감조치는 이틀 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가능성이 클 경우 하루 전에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미세먼지 감축에 들어가는 것을 뜻한다. 2020.1.3
연합뉴스 -
답답한 그러데이션전국 대부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보인 3일 오전 서울 도심이 미세먼지 뿌연 미세먼지에 갇혀 있다.
이날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서울과 인천, 경기에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예비저감조치를 발령 및 시행했다.
예비저감조치는 이틀 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가능성이 클 경우 하루 전에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미세먼지 감축에 들어가는 것을 뜻한다. 2020.1.3
연합뉴스 -
마스크가 필요한 출근길전국 대부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보인 3일 오전 서울 세종로사거리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이 출근하고 있다.
이날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서울과 인천, 경기에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예비저감조치를 발령 및 시행했다.
예비저감조치는 이틀 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가능성이 클 경우 하루 전에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미세먼지 감축에 들어가는 것을 뜻한다. 2020.1.3
연합뉴스 -
마스크가 필요한 출근길전국 대부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보인 3일 오전 서울 세종로사거리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이 출근하고 있다.
이날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서울과 인천, 경기에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예비저감조치를 발령 및 시행했다.
예비저감조치는 이틀 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가능성이 클 경우 하루 전에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미세먼지 감축에 들어가는 것을 뜻한다. 2020.1.3
연합뉴스 -
미세먼지로 나흘 전 하늘과 다른 서울미세먼지가 다시 한반도를 다시 덮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빌딩 옥상에서 바라본 시내 일대(오른쪽)가 아침 난방 연기와 섞인 뿌연 대기로 답답한 모습이다. 반면 나흘 전인 지난해 12월 31일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 본 시내 일대(왼쪽)가 춥고 쾌청한 날씨로 약 15km 떨어진 잠실 롯데월드타워가 비교적 잘 보일 만큼 깨끗한 모습이다. 2020.1.3
연합뉴스
전국 대부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보인 3일 오전 서울 도심이 미세먼지 뿌연 미세먼지에 갇혀 있다.
이날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서울과 인천, 경기에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예비저감조치를 발령 및 시행했다.
예비저감조치는 이틀 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가능성이 클 경우 하루 전에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미세먼지 감축에 들어가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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