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기 팥죽 맛집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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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9-12-22 16:20
입력 2019-12-22 16:20


24절기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인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작은 설 동지 행사’에서 어린이가 팥죽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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