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관령 겨울왕국’
수정 2019-12-08 11:39
입력 2019-12-0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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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왕국으로 변한 대관령강원도 산지의 기온이 영하를 기록한 8일 오전 강릉시 대관령박물관 내 나무에 뿌린 물이 얼어붙어 멋진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2019.12.8/뉴스1 -
겨울이 빚은 대관령 얼음풍경강원도 산지의 기온이 영하를 기록한 8일 오전 강릉시 대관령박물관 내 나무에 뿌린 물이 얼어붙어 멋진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2019.12.8/뉴스1 -
[수정본] 강추위에 대관령 얼음 꽁꽁강원도 산지의 기온이 영하를 기록한 8일 오전 강릉시 대관령박물관 내 나무에 뿌린 물이 얼어붙어 멋진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2019.12.8/뉴스1 -
추위가 빚어낸 얼음조각강원도 산지의 기온이 영하를 기록한 8일 오전 강릉시 대관령박물관 내 나무에 뿌린 물이 얼어붙어 멋진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2019.12.8/뉴스1 -
‘얼음나무 담아갈래요’강원도 산지의 기온이 영하를 기록한 8일 오전 강릉시 대관령박물관 내 나무에 뿌린 물이 얼어붙어 멋진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2019.12.8/뉴스1 -
동장군 맹위…고드름 ‘주렁주렁’강원도 산지의 기온이 영하를 기록한 8일 오전 강릉시 대관령박물관 내 나무에 뿌린 물이 얼어붙어 멋진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2019.12.8/뉴스1 -
대관령에 솟아난 얼음나무강원도 산지의 기온이 영하를 기록한 8일 오전 강릉시 대관령박물관 내 나무에 뿌린 물이 얼어붙어 멋진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2019.12.8/뉴스1 -
강추위에 대관령 얼음 꽁꽁강원도 산지의 기온이 영하를 기록한 8일 오전 강릉시 대관령박물관 내 나무에 뿌린 물이 얼어붙어 멋진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2019.12.8/뉴스1 -
겨울왕국으로 변한 대관령강원도 산지의 기온이 영하를 기록한 8일 오전 강릉시 대관령박물관 내 나무에 뿌린 물이 얼어붙어 멋진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2019.1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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