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학(學)머니들의 동화구연대회
오장환 기자
수정 2019-11-26 16:17
입력 2019-11-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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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마포구 영원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개교67주년 기념 제14회 동화구연대회에서 송맹순(75, 남돌이), 장명자(81, 북순이) 할머니가 ‘남돌이와 북순이’를 주제로 연기를 하고 있다. 2019.11.2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26일 서울 마포구 영원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개교67주년 기념 제14회 동화구연대회에서 정정숙(75, 아내), 이광순(71, 남편) 할머니가 ‘세가지 소원’을 주제로 연기를 하고 있다. 2019.11.2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26일 서울 마포구 영원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개교67주년 기념 제14회 동화구연대회에서 조춘자(63, 토끼), 진연희(81, 호랑이) 할머니가 ‘꾀돌이 토끼’를 주제로 연기를 하고 있다. 2019.11.2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26일 서울 마포구 영원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개교67주년 기념 제14회 동화구연대회에서 조춘자(63, 토끼), 진연희(81, 호랑이) 할머니가 ‘꾀돌이 토끼’를 주제로 연기를 하고 있다. 2019.11.2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26일 서울 마포구 영원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개교67주년 기념 제14회 동화구연대회에서 조춘자(63, 토끼), 진연희(81, 호랑이) 할머니가 꾀돌이 토끼를 연기하고 있다. 2019.11.2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26일 서울 마포구 영원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개교67주년 기념 제14회 동화구연대회에서 송맹순(75, 남돌이), 장명자(81, 북순이) 할머니가 ‘남돌이와 북순이 ’를 주제로 연기를 하고 있다. 2019.11.2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26일 서울 마포구 영원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개교67주년 기념 제14회 동화구연대회에서 연기자 할머니들이 미소를 짓고 있다. 2019.11.2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6일 서울 마포구 영원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개교67주년 기념 제14회 동화구연대회에서 송맹순(75, 남돌이), 장명자(81, 북순이) 할머니가 ‘남돌이와 북순이’를 주제로 연기를 하고 있다.
2019.11.26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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