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시 자연으로’… 금호강서 헤엄치는 수달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1-18 15:53
입력 2019-11-1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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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대구시 동구 대림동 금호강 안심습지에서 대구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사한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수달 암수 1쌍 중 한 마리가 물속에서 헤엄치고 있다.
방사된 수달은 지난해 8월 전남지역에서 구조된 개체이다.
이들 수달은 전남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포육 된 데 이어 국립생태원·한국수달연구센터에서 자연 적응훈련을 거쳐 자연으로 복귀한다.
국립생태원은 대구지역에 수달 24마리가 서식해 개체 간 서식지 충돌이 적고 먹이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갈대 등 식생군락이 산재해 안정적 서식 조건을 제공한다고 판단해 이날 금호강 안심습지에 방사했다. 2019.11.18
연합뉴스 -
18일 오후 대구시 동구 대림동 금호강 안심습지에서 대구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사한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수달 암수 1쌍 중 한 마리가 물속에서 헤엄치고 있다.
방사된 수달은 지난해 8월 전남지역에서 구조된 개체이다.
이들 수달은 전남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포육 된 데 이어 국립생태원·한국수달연구센터에서 자연 적응훈련을 거쳐 자연으로 복귀한다.
국립생태원은 대구지역에 수달 24마리가 서식해 개체 간 서식지 충돌이 적고 먹이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갈대 등 식생군락이 산재해 안정적 서식 조건을 제공한다고 판단해 이날 금호강 안심습지에 방사했다. 2019.11.18
연합뉴스 -
18일 오후 대구시 동구 대림동 금호강 안심습지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수달 암수 1쌍이 케이지 안에서 방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방사된 수달은 지난해 8월 전남지역에서 구조된 개체이다.
이들 수달은 전남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포육 된 데 이어 국립생태원·한국수달연구센터에서 자연 적응훈련을 거쳐 자연으로 복귀한다.
국립생태원은 대구지역에 수달 24마리가 서식해 개체 간 서식지 충돌이 적고 먹이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갈대 등 식생군락이 산재해 안정적 서식 조건을 제공한다고 판단해 이날 금호강 안심습지에 방사했다. 2019.11.18
연합뉴스 -
18일 오후 대구시 동구 대림동 금호강 안심습지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수달 암수 1쌍이 케이지 안에서 방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방사된 수달은 지난해 8월 전남지역에서 구조된 개체이다.
이들 수달은 전남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포육 된 데 이어 국립생태원·한국수달연구센터에서 자연 적응훈련을 거쳐 자연으로 복귀한다.
국립생태원은 대구지역에 수달 24마리가 서식해 개체 간 서식지 충돌이 적고 먹이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갈대 등 식생군락이 산재해 안정적 서식 조건을 제공한다고 판단해 이날 금호강 안심습지에 방사했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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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대구 동구 안심습지에서 열린 ‘대구시 금호강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수달 방사’ 행사에서 방사된 수달 한 쌍이 바위 틈을 뛰어다니고 있다.
대구시는 국립생태원, 한국수달연구센터, 전남야생동물구조센터와 함께 수달 두 마리(암수 한 쌍)를 이날 대구 금호강 안심습지에 방사했다. 수달은 천연기념물 제330호,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2019.11.18
뉴스1
방사된 수달은 지난해 8월 전남지역에서 구조된 개체이다.
이들 수달은 전남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 포육 된 데 이어 국립생태원·한국수달연구센터에서 자연 적응훈련을 거쳐 자연으로 복귀한다.
국립생태원은 대구지역에 수달 24마리가 서식해 개체 간 서식지 충돌이 적고 먹이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갈대 등 식생군락이 산재해 안정적 서식 조건을 제공한다고 판단해 이날 금호강 안심습지에 방사했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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