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수미 그네’ 밀어주는 조수미
강경민 기자
수정 2019-11-12 16:05
입력 2019-11-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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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 조수미, 통합그네 기증2020 산삼 EXPO 홍보대사인 성악가 조수미 씨가 12일 오후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광장에서 통합그네를 기증한 뒤 서춘수 함양군수와 함께 기증한 그네를 밀며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9.11.12 함양군 제공=연합뉴스 -
성악가 조수미, 통합그네 기증2020 산삼 EXPO 홍보대사인 성악가 조수미 씨가 12일 오후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광장에서 통합그네를 기증한 뒤 서춘수 함양군수와 함께 기증한 그네를 밀며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9.11.12 함양군 제공=연합뉴스 -
함양엑스포 홍보대사 조수미, 바구니그네 기부12일 오후 경남 함양문화예술회관 옆 고운광장에 설치된 바구니그네를 탄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이 바구니그네는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대사인 조수미(왼쪽)씨가 기부했다. 바구니그네는 장애, 비장애 어린이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그네를 말한다. 2019.11.12 함양군 제공=연합뉴스
함양군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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