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1월 11일 ‘떡볶이의 날’ 선포
강경민 기자
수정 2019-11-12 11:08
입력 2019-11-1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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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의 날 선언 퍼포먼스 진행배달의민족이 최고의 떡볶이 미식가를 선정하는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를 지난 1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초대 떡볶이 마스터로 선정된 신인선(26) 씨가 11월 11일을 떡볶이의 날로 선포하고 이를 기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2019.11.12 우아한형제들 제공=연합뉴스 -
내가 바로 초대 떡볶이 마스터배달의민족이 최고의 떡볶이 미식가를 선정하는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를 지난 1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초대 떡볶이 마스터로 선정된 신인선(26) 씨가 부상으로 주어진 한정판 떡볶이 코트를 입고 왕좌에 앉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1.12 우아한형제들 제공=연합뉴스 -
떡볶이 마스터의 여유로운 미소배달의민족이 최고의 떡볶이 미식가를 선정하는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를 지난 1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고의 떡볶이 미식가로 선정된 떡볶이 마스터 신인선(26) 씨가 떡볶이 마스터에게만 수여되는 포크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1.12
우아한형제들 제공=연합뉴스 -
11월 11일을 떡볶이의 날로 선포합니다배달의민족이 최고의 떡볶이 미식가를 선정하는 ‘배민 떡볶이 마스터즈’를 지난 1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초대 떡볶이 마스터로 선정된 신인선(26) 씨가 11월 11일을 ‘떡볶이의 날’로 정한다는 내용의 ‘떡볶이의 날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2019.11.12 우아한형제들 제공=연합뉴스
우아한형제들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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