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친구야 파이팅’
김태이 기자
수정 2019-10-19 16:22
입력 2019-10-19 16:22
/
6
-
‘친구야 파이팅’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외국인 조선시대 과거제 체험행사’에서 골든벨 형식의 퀴즈에 탈락한 한 참가자가 친구를 응원하고 있다. 2019.10.19
연합뉴스 -
‘친구야 파이팅’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외국인 조선시대 과거제 체험행사’에서 골든벨 형식의 퀴즈에 탈락한 한 참가자가 친구를 응원하고 있다. 2019.10.19
연합뉴스 -
조선시대 과거제 체험하는 외국인들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외국인 조선시대 과거제 체험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골든벨 형식으로 문제를 풀고 있다. 2019.10.19
연합뉴스 -
조선시대 과거제 체험하는 외국인들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외국인 조선시대 과거제 체험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골든벨 형식으로 문제를 풀고 있다. 2019.10.19
연합뉴스 -
갓 쓰고 도포 입은 외국인들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외국인 조선시대 과거제 체험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골든벨 형식으로 문제를 풀고 있다. 2019.10.19
연합뉴스 -
외국인 조선시대 과거제 체험행사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외국인 조선시대 과거제 체험행사’에서 갓 쓰고 도포 입은 외국인들이 행사를 지켜보고 있다. 2019.10.19
연합뉴스
19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외국인 조선시대 과거제 체험행사’에서 골든벨 형식의 퀴즈에 탈락한 한 참가자가 친구를 응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