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한번 안아주세요!’ 일본인의 우호적인 관계 희망 프리허그
수정 2019-10-13 16:14
입력 2019-10-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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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일본인들이 한국과 일본의 우호적인 관계를 희망하며 프리허그를 진행하고 있다. 2019. 10. 1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1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일본인들이 한국과 일본의 우호적인 관계를 희망하며 프리허그를 진행하고 있다. 2019. 10. 1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1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일본인들이 한국과 일본의 우호적인 관계를 희망하며 프리허그를 진행하고 있다. 2019. 10. 1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1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일본인들이 한국과 일본의 우호적인 관계를 희망하며 프리허그를 진행하고 있다. 2019. 10. 1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1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일본인들이 한국과 일본의 우호적인 관계를 희망하며 프리허그를 진행하고 있다. 2019. 10. 1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1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일본인들이 한국과 일본의 우호적인 관계를 희망하며 프리허그를 진행하고 있다. 2019. 10. 1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13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에서 일본인들이 한국과 일본의 우호적인 관계를 희망하며 프리허그를 진행하고 있다. 2019. 10. 1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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