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휴일 반납한 채 수해복구에 ‘총력’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0-06 13:28
입력 2019-10-06 13:28
/
12
-
휴일인 6일 삼척경찰서 직원 등이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난 삼척시 초곡마을에서 토사 제거 등 수해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 2019.10.6
동해경찰서 제공 -
휴일인 6일 삼척경찰서 직원 등이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난 삼척시 초곡마을에서 토사 제거 등 수해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 2019.10.6
동해경찰서 제공 -
휴일인 6일 삼척경찰서 직원 등이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난 삼척시 초곡마을에서 토사 제거 등 수해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 2019.10.6
동해경찰서 제공 -
6일 오전 강원 강릉시 강문해변에서 육군 23사단 소속 장병이 최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밀려든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2019.10.6
강릉시 제공 -
6일 오전 강원 강릉시 강문해변에서 육군 23사단 소속 장병이 최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밀려든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2019.10.6
강릉시 제공 -
6일 오전 강원 강릉시 강문해변에서 육군 23사단 소속 장병이 최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밀려든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2019.10.6
강릉시 제공 -
휴일인 6일 동해경찰서 직원 등이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난 삼척시 초곡마을에서 토사 제거 등 수해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 2019.10.6
동해경찰서 제공 -
휴일인 6일 동해경찰서 직원 등이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난 삼척시 초곡마을에서 토사 제거 등 수해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 2019.10.6
동해경찰서 제공 -
휴일인 6일 강릉경찰서 직원 등이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난 강릉시 경포 진안상가에서 물에 젖은 벽지·장판 제거, 천장 합판 제거 등 수해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 2019.10.6
강릉경찰서 제공 -
휴일인 6일 강릉경찰서 직원 등이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난 강릉시 경포 진안상가에서 물에 젖은 벽지·장판 제거, 천장 합판 제거 등 수해복구 활동을 하고 있다. 2019.10.6
강릉경찰서 제공 -
6일 오전 강원 삼척시 원덕읍 일원에서 적십자 봉사원들이 침수 피해 가구를 방문해 복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9.10.6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 제공 -
6일 오전 강원 삼척시 원덕읍 일원에서 적십자 봉사원들이 침수 피해 가구를 방문해 복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2019.10.6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 제공
동해경찰서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