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너무 죄송” 공지영, ‘스님들 합성사진’ 엎드려 사과
수정 2019-10-02 20:26
입력 2019-10-0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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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들 합성사진’ 피소 공지영, 조계종 찾아 사과대한불교조계종 스님들 회의 사진에 자유한국당 로고를 합성해놓은 이미지를 트위터에 올렸다 스님들로부터 고소당한 소설가 공지영씨가 2일 조계종을 찾아 사과했다. 공씨가 이날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아 절을 올리고 있다. 2019.10.2 [대한불교조계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
‘스님들 합성사진’ 피소 공지영, 조계종 찾아 사과대한불교조계종 스님들 회의 사진에 자유한국당 로고를 합성해놓은 이미지를 트위터에 올렸다 스님들로부터 고소당한 소설가 공지영씨가 2일 조계종을 찾아 사과했다. 사진은 공씨가 해남 미황사 주지 금강스님과 함께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아 절을 올리는 모습. 2019.10.2 [대한불교조계종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연합뉴스 -
‘스님들 합성사진’ 피소 공지영, 조계종 찾아 사과대한불교조계종 스님들 회의 사진에 자유한국당 로고를 합성해놓은 이미지를 트위터에 올렸다 스님들로부터 고소당한 소설가 공지영씨가 2일 조계종을 찾아 사과했다. 공씨는 이날 오전 9시 30분께 해남 미황사 주지 금강스님과 함께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았다. 2019.10.2 [대한불교조계종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연합뉴스
사진은 공씨가 해남 미황사 주지 금강스님과 함께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아 절을 올리는 모습.
대한불교조계종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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