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풍에 대비하라’… 북상하는 태풍 ‘미탁’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0-01 14:06
입력 2019-10-0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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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전시 서구 건강체련관에서 서구청 직원들이 북상하는 태풍 ‘미탁’에 대비해 창틀과 유리창에 테이프를 붙이고 있다. 2019.10.1
연합뉴스 -
1일 대전시서구건강체련관에서 서구청 직원들이 북상하는 태풍 ‘미탁’에 대비해 창틀과 유리창에 테이프를 붙이고 있다. 201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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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전시서구건강체련관에서 서구청 직원들이 북상하는 태풍 ‘미탁’에 대비해 창틀과 유리창에 테이프를 붙이고 있다. 201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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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미탁’이 제주를 향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1일 오전 서귀포시 중문 앞바다에 파도가 거세지고 있다. 201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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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미탁’이 제주를 향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1일 오전 서귀포시 중문 앞바다에 파도가 거세지고 있다. 201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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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미탁’이 제주를 향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1일 오전 서귀포항에 평소 보다 많은 어선들이 정박해 있다. 201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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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울산시 북구 정자항 주차장이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에 대피한 어선들로 가득 차 있다. 201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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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북상중인 1일 부산 동구 부산항 5부두(관공선부두)에 선박이 가득하다. 미탁은 개천절인 3일 우리나라를 강타할 것으로 보인다. 201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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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울산시 북구 정자항 주차장이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에 대피한 어선들로 가득 차 있다. 201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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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울산시 북구 당사항에서 어민이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에 대비해 소형 어선을 육지로 옮기고 있다. 201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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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이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권에 든 1일 전남 나주시 금천면 배연구소 과수원에서 농촌진흥청 직원들이 낙과 피해를 막고자 과수 고정 작업을 하고 있다. 201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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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이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권에 든 1일 전남 나주시 금천면 배연구소 과수원에서 농촌진흥청 직원들이 낙과 피해를 막고자 과수 고정 작업을 하고 있다. 201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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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태풍 ‘타파’로 천장이 파손된 부산 해운대 전시컨벤션 시설인 벡스코에서 1일 오전 직원들이 북상하는 태풍 ‘미탁’에 대비해 천장에 그물을 다는 등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201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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