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임시장터를 개설한 제일평화시장 상인들
이종원 기자
수정 2019-09-24 13:49
입력 2019-09-2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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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가 발생했던 서울 제일평화시장 앞에서 24일 상인들이 임시장터를 개설하여 영업을 하고 있다.
2019. 9. 2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화재가 발생했던 서울 제일평화시장 앞에서 24일 상인들이 임시장터를 개설하여 영업을 하고 있다.
2019. 9. 2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화재가 발생했던 서울 제일평화시장 앞에서 24일 상인들이 임시장터를 개설하여 영업을 하고 있다.
2019. 9. 2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화재가 발생했던 서울 제일평화시장 앞에서 24일 상인들이 임시장터를 개설하여 영업을 하고 있다.
2019. 9. 2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화재가 발생했던 서울 제일평화시장 앞에서 24일 상인들이 경찰에게 화재현장에 출입을 하게 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2019. 9. 2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화재가 발생했던 서울 제일평화시장에서 24일 경찰 및 소방관들이 현장감식작업을 하고 있다.
2019. 9. 2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화재가 발생했던 서울 제일평화시장 앞에서 24일 상인들이 임시장터를 개설하여 영업을 하고 있다.
2019. 9. 2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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