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남해안 ‘적조’ 확산…양식 어류 100만 마리 이상 폐사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9-17 15:38
입력 2019-09-17 15:38
경남 남해군에서는 전날까지 82만 마리의 양식 어류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적조는 부산과 울산 등 동해남부해역으로 확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