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애인단체, ‘나도 고속버스 타고 싶다’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9-12 17:14
입력 2019-09-1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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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단체, ‘나도 고속버스 타고 싶다’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차별철폐연대 관계자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팻말을 걸고 고속버스 문을 잡고 있다.
이들은 이날 국토부의 휠체어 탑승 설비 시범사업이 지연된 것에 대해 비판하고 내년 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를 요구했다. 2019.9.12
연합뉴스 -
구호외치는 장애인차별철폐연대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차별철폐연대 관계자들이 국토교통부에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국토부의 휠체어 탑승 설비 시범사업이 지연된 것에 대해 비판하고 내년 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를 요구했다. 2019.9.12
연합뉴스 -
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인 이동권 보장하라’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차별철폐연대 관계자 등이 국토교통부에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국토부의 휠체어 탑승 설비 시범사업이 지연된 것에 대해 비판하고 내년 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를 요구했다. 2019.9.12
연합뉴스 -
장애인단체, ‘고속버스 타고 싶다’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차별철폐연대 관계자가 국토교통부에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팻말을 들고 있다.
이들은 이날 국토부의 휠체어 탑승 설비 시범사업이 지연된 것에 대해 비판하고 내년 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를 요구했다. 2019.9.12
연합뉴스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장애인차별철폐연대 관계자가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는 팻말을 걸고 고속버스 문을 잡고 있다.
이들은 이날 국토부의 휠체어 탑승 설비 시범사업이 지연된 것에 대해 비판하고 내년 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를 요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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