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심 공판 출석 최민수, 기자에 ‘어깨동무’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9-05 14:22
입력 2019-09-0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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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어깨에 손 올리는 최민수보복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최민수가 4일 1심 공판을 받기 위해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으로 들어서며 질문 중인 취재기자에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2019.9.4
뉴스1 -
기자와 인사 나누는 최민수보복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최민수가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과 인사하고 있다. 2019.9.4
연합뉴스 -
최민수 ‘어깨동무’보복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최민수가 4일 1심 공판을 받기 위해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으로 들어서며 질문 중인 취재기자에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2019.9.4
뉴스1 -
1심 공판 출석하는 최민수 ‘기자에 어깨동무’보복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최민수가 4일 1심 공판을 받기 위해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으로 들어서며 질문 중인 취재기자에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2019.9.4
뉴스1 -
최민수, 복잡한 표정보복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최민수가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9.4 연합뉴스 -
최민수 1심 선고공판 동행한 강주은배우 강주은이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배우자 최민수의 보복운전 혐의 관련 1심 선고공판에 동행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9.4
연합뉴스 -
강주은 ‘남편 재판 보러왔어요’배우 최민수 부인 강주은이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최민수 보복운전 혐의 선고공판 방청하기 위해 법원에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9.9.4/뉴스1 -
강주은 ‘남편 재판 방청을 위해’배우 최민수 부인 강주은이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최민수 보복운전 혐의 선고공판 방청하기 위해 법원에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19.9.4/뉴스1 -
1심 선고공판 출석하는 최민수보복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최민수가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9.4
연합뉴스 -
주머니 손 넣고 인사하는 최민수보복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최민수가 4일 1심 공판을 받기 위해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으로 들어서며 취재진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19.9.4/뉴스1 -
1심 선고공판 출석하는 최민수보복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최민수가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9.4
연합뉴스 -
법정 향하는 최민수보복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최민수가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9.4 연합뉴스
보복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최민수가 4일 1심 공판을 받기 위해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으로 들어서며 질문 중인 취재기자에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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