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나푸르나 실종’ 1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온 유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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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9-08-17 13:42
입력 2019-08-17 13:42
17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고인쇄박물관에서 10년 전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됐던 직지원정대 소속 고 민준영·박종성 대원의 유골이 청주에 도착했다. 2019.8.1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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