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모두를 울리는’ 위안부 기림의 날 공연
수정 2019-08-14 15:11
입력 2019-08-1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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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위안부 기림의 날에 참석한 시민이 기념공연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9.8.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14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위안부 기림의 날에 참석한 시민이 문화공연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9.8.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14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위안부 기림의 날에 참석한 진선미 여가부 장관이 기념사를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9.8.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14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위안부 기림의 날에 참석한 시민이 기념공연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9.8.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14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위안부 기림의 날에 참석한 위안부 할머니들가 진선미 여가부장관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19.8.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14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위안부 기림의 날에 참석한 위안부 할머니들이 문화공연을 보고 있다. 2019.8.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14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위안부 기림의 날에 참석한 위안부 할머니들이 합창단 어린이들의 선물을 받고 있다. 2019.8.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14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위안부 기림의 날에 참석한 위안부 할머니들이 합창단 어린이들의 선물을 받고 있다. 2019.8.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14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위안부 기림의 날에 참석한 위안부 할머니들이 합창단 어린이들의 선물을 받고 있다. 2019.8.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14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위안부 기림의 날에 참석한 위안부 할머니와 시민이 묵념을 하고 있다. 2019.8.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14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위안부 기림의 날에 참석한 위안부 할머니들들이 행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9.8.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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