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허블레아니호 실종자 수색 마치고 귀국하는 소방청 국제구조대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7-30 10:20
입력 2019-07-3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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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레아니호 실종자 수색 마치고 귀국하는 소방청 국제구조대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발생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號) 실종자 수색을 위해 파견됐던 소방청 국제구조대 2진이 두 달간의 활동을 마치고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19.7.30
연합뉴스 -
허블레아니호 실종자 수색 마치고 귀국하는 소방청 국제구조대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발생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號) 실종자 수색을 위해 파견됐던 소방청 국제구조대 2진이 두 달간의 활동을 마치고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19.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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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다뉴브강 실종자 수색 국제구조대원 격려하는 정문호 소방청장정문호 소방청장(오른쪽)이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발생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號) 실종자 수색을 마치고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소방청 국제구조대 2진 대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9.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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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발생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號) 실종자 수색을 위해 파견됐던 소방청 국제구조대 2진이 두 달간의 활동을 마치고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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