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불쇼와 함께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7-27 11:00
입력 2019-07-2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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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맛있으려나26일 밤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상가 실개천거리에 문을 연 영일만친구 야시장에서 상인이 고기 위에 불을 붙여 익히고 있다. 2019.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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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글지글 익어가는 음식26일 밤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상가 실개천거리에 문을 연 영일만친구 야시장에서 상인이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 2019.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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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쇼와 함께26일 밤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상가 실개천거리에 문을 연 영일만친구 야시장에서 상인이 고기 위에 불을 붙여 익히고 있다. 2019.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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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손질하는 야시장 상인26일 밤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상가 실개천거리에 문을 연 영일만친구 야시장에서 상인이 음식 재료를 준비하고 있다. 2019.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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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서시오”26일 밤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상가 실개천거리에 문을 연 영일만친구 야시장에서 시민이 음식을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19.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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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으로 가득 찬 야시장26일 밤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상가 실개천거리에 문을 연 영일만친구 야시장이 몰려든 시민으로 북적대고 있다. 2019.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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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에 몰린 손님26일 밤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상가 실개천거리에 문을 연 영일만친구 야시장이 몰려든 시민으로 가득 차 있다. 2019.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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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밤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상가 실개천거리에 문을 연 영일만친구 야시장에서 상인이 고기 위에 불을 붙여 익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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