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도 타기로 무더위 식혀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7-22 16:15
입력 2019-07-2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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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인 22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파도를 타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릉의 기온은 이날 오후 3시 33.9도까지 올랐다. 2019.7.22
연합뉴스 -
중복인 22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파도를 타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릉의 기온은 이날 오후 3시 33.9도까지 올랐다. 2019.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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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기승을 부린 22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높은 파도에 몸을 맡긴 채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9.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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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인 22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파도를 타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릉의 기온은 이날 오후 3시 33.9도까지 올랐다. 2019.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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