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 폭염엔 “만사가 싫다”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7-19 16:40
입력 2019-07-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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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폭염엔 “만사가 싫다”폭염으로 지친 19일 서울대공원에서 한 알락꼬리원숭이가 만사가 싫은 표정으로 앉아 있다. 2019.7.19
연합뉴스 -
“낮잠이 최고야”…동물들의 폭염나기폭염으로 지친 19일 서울대공원에서 시베리아 호랑이가 그늘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19.7.19
연합뉴스 -
샤워하는 아시아코끼리폭염으로 지친 19일 서울대공원에서 아시아코끼리 가족이 사육사들이 뿌려준 물을 맞으며 특식으로 제공한 얼음과일을 먹고 있다.
2019.7.19
연합뉴스 -
‘시원하게 한입’19일 오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곰이 사육사가 준비한 여름 특식을 먹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9.7.19
뉴스1 -
낮잠 자는 사자19일 오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사자 한마리가 뜨거운 햇빛을 피해 그늘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 2019.7.19
뉴스1 -
하이에나들의 폭염나기폭염으로 지친 19일 서울대공원에서 점박이 하이에나 두 마리가 물웅덩이 속에서 사육사들이 특식으로 제공한 생닭을 먹으며 다투고 있다. 2019.7.19
연합뉴스 -
동물들의 폭염나기폭염으로 지친 19일 서울대공원에서 알락꼬리원숭이들이 사육사들이 특식으로 제공한 얼음과일을 먹고 있다. 뒷쪽 우리에 있는 또 다른 원숭이가 부러운 듯 지켜보고 있다. 2019.7.19
연합뉴스 -
동물들의 여름나기폭염으로 지친 19일 서울대공원에서 시베리아 호랑이들이 물웅덩이에 뛰어들고 있다. 2019.7.19
연합뉴스 -
폭염엔 특식이 최고폭염으로 지친 19일 서울대공원에서 불곰이 물웅덩이에서 특식을 먹고 있다.
201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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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시원해’19일 오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사자가 사육사가 준비한 여름 특식을 먹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9.7.19
뉴스1 -
서울동물원, 동물들의 여름건강 챙기기 비상폭염으로 지친 19일 서울대공원에서 동물원 사육사가 알락꼬리원숭이들에게 특식을 제공하고 있다. 2019.7.19
연합뉴스 -
시베리아호랑이들의 폭염나기폭염으로 지친 19일 서울대공원에서 시베리아 호랑이들이 물웅덩이에 뛰어들고 있다. 2019.7.19
연합뉴스 -
폭염엔 특식이 최고폭염으로 지친 19일 서울대공원에서 불곰이 물웅덩이에서 특식을 먹고 있다. 201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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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맛이야”…동물들의 폭염나기폭염으로 지친 19일 서울대공원에서 알락꼬리원숭이들이 사육사들이 특식으로 제공한 얼음과일을 먹고 있다. 2019.7.19
연합뉴스 -
동물들의 폭염나기폭염으로 지친 19일 서울대공원에서 시베리아 호랑이 한마리가 사육사들이 특식으로 제공한 생닭을 먹고 있다. 201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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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맛이야”…동물들의 폭염나기폭염으로 지친 19일 서울대공원에서 알락꼬리원숭이가 사육사들이 특식으로 제공한 얼음과일을 먹고 있다. 2019.7.19
연합뉴스
폭염으로 지친 19일 서울대공원에서 한 알락꼬리원숭이가 만사가 싫은 표정으로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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