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동계 불참한 최저임금위 전원회의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7-09 17:04
입력 2019-07-0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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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가 경영계의 최저임금 삭감안 등에 반발해 불참한 가운데 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0차 전원회의에 근로자 위원들의 자리가 모두 비어있다. 2019.7.9
연합뉴스 -
노동계가 경영계의 최저임금 삭감안 등에 반발해 불참한 가운데 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0차 전원회의에 근로자 위원들의 자리가 모두 비어있다. 20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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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가 경영계의 최저임금 삭감안 등에 반발해 불참한 가운데 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0차 전원회의에 근로자 위원들의 자리가 모두 비어있다. 20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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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이 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0차 전원회의에 발언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근로자 위원들이 모두 불참했다. 20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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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전원회의장에서 열린 최저임금위 10차 전원회의가 근로자위원의 불참 속에 진행되고 있다.
근로자위원은 사용자위원이 제출한 삭감안에 반발하며 이 날 전원회의에 불참했다. 20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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