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거제 아파트 흉기 살해범 16시간 대치 끝 투신해 숨져

강주리 기자
수정 2019-07-09 07:19
입력 2019-07-09 07:19
9일 오전 6시쯤 거제시 옥포동 한 주상복합아파트 옥상에서 밤새 경찰과 대치하던 박모(45)씨가 대치 16시간여만에 투신했다.
박씨는 자수를 설득하는 경찰과 대화를 하며 밤새 전혀 잠을 자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박씨가 투신 직후 숨졌다고 전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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