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급식조리원 파업…점심은 햄버거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7-03 15:04
입력 2019-07-03 11:34
/
18
-
급식조리원 파업…점심은 햄버거급식조리원 등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들어간 첫날인 3일 오후 부산 연제구 한 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점심으로 햄버거와 과일 음료를 먹고 있다. 2019.7.3
연합뉴스 -
‘오늘은 밥 대신 빵’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이 시작된 3일 오후 인천시 서구 한 고등학교 급식실에 대체급식 표본이 전시돼 있다. 2019.7.3
연합뉴스 -
“오빠가 먹을 도시락 배달”학교 비정규직 총파업이 시작된 3일, 어린이가 엄마 손을 잡고 오빠에게 전달할 도시락을 들고 대전 둔산초등학교 복도를 걸어가고 있다. 2019.7.3
연합뉴스 -
도시락 들고 온 할아버지3일 충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으로 청주의 일부 학교 급식에 차질이 빚어졌다. 사진은 급하게 손주 2명의 도시락을 싸 들고 학교를 찾아온 할아버지 모습. 2019.7.3
연합뉴스 -
오늘은 급식 대신 도시락학교비정규직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3일 세종시 아름초등학교에서 한 초등생이 도시락을 먹고 있다. 2019.7.3
연합뉴스 -
빵·우유로 점심 대신하는 아이들3일 충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총파업으로 학교 급식에 차질이 빚어진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준비해 온 도시락과 지급된 빵·우유 등으로 점심을 대신하고 있다. 2019.7.3 연합뉴스 -
오늘은 급식 대신 도시락학교비정규직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3일 세종시 아름초등학교에서 한 초등생이 도시락을 먹고 있다. 2019.7.3
연합뉴스 -
급식실 가득 쌓인 빵학교비정규직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3일 세종시 아름초등학교 급식실에 학생들에게 지급될 빵이 쌓여 있다. 2019.7.3
연합뉴스 -
‘급식 대신 도시락 먹는 날’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이 시작된 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위례별초등학교 학생들이 도시락을 손에 들고서 등교하고 있다. 이날 급식이 중단된 학교 중 3637개교는 빵과 우유 등 대체식을 준비하거나 학생들에게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했다. 744개 학교는 기말고사로 급식을 하지 않는다. 220개 학교는 급식이 필요 없게 단축수업을 한다. 2019.7.3
연합뉴스 -
불 꺼진 초등학교 급식실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총파업에 돌입한 3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초등학교의 급식실 불이 꺼져 있다. 2019.7.3
연합뉴스 -
‘오늘 점심’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들어간 3일 오전 제주시 한 초등학교 식당에 빵과 음료가 놓여 있다. 학교급식 조리종사원과 돌봄전담사 등이 소속된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이날 전국 6천여 개 학교에서 9만여 명(주최 측 추산)이 참여한 가운데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는 대규모 총파업에 돌입했다.2019.7.3.
뉴스1 -
대체 급식 준비하는 빵집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이 시작된 3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한 빵집에 대체 급식용으로 준비된 빵들이 줄지어 놓여 있다. 2019.7.3
뉴스1 -
고사리 손에 들린 도시락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들어간 3일 오전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도시락을 들고 등교하고 있다. 학교급식 조리종사원과 돌봄전담사 등이 소속된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이날 전국 6천여 개 학교에서 9만여 명(주최 측 추산)이 참여한 가운데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는 대규모 총파업에 돌입했다. 2019.7.3
뉴스1 -
대체급식 준비중인 초등학교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들어간 3일 오전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영양교사가 빵과 에너지바 등으로 마련된 대체 급식을 준비하고 있다.
학교급식 조리종사원과 돌봄전담사 등이 소속된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학비연대)는 이날부터 오는 5일까지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는 대규모 총파업에 돌입했다. 2019.7.3
뉴스1 -
급식실로 배달되는 빵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이 시작된 3일 오전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관계자가 점심시간 제공될 빵을 배달하고 있다 .2019.7.3
연합뉴스 -
총파업 집회 나선 제주 학교비정규직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들어간 3일 오전 제주시 연동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열린 총파업 결의대회에서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학교급식 조리종사원과 돌봄전담사 등이 소속된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이날 전국 6천여 개 학교에서 9만여 명(주최 측 추산)이 참여한 가운데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는 대규모 총파업에 돌입했다.2019.7.3
뉴스1 -
도시락 챙겨 등교하는 학생들3일 오전 경남 창원시 남양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도시락 가방을 들고 등교하고 있다. 이 학교는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여파로 이날 급식이 중단됐다. 2019.7.3
연합뉴스 -
도시락 들고 등교하는 초등학생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총파업이 시작된 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위례별초등학교 학생들이 도시락을 손에 들고서 등교하고 있다. 2019.7.3 연합뉴스
급식조리원 등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들어간 첫날인 3일 오후 부산 연제구 한 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점심으로 햄버거와 과일 음료를 먹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