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스크’로 수돗물 이물질 여부 검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6-27 13:47
입력 2019-06-2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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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인천시 서구 청라동의 한 소화전에서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들이 수돗물을 확인하고 있다. 2019.6.27
뉴스1 -
27일 오전 인천시 서구 청라동의 한 아파트에서 한국환경공단 관계자가 마스크를 이용해 수돗물 이물질 여부를 측정하고 있다. 2019.6.27
뉴스1 -
27일 오전 인천시 서구 청라동 A아파트 관리사무소 화장실에서 공유훈 한국환경공단 상수도청 과장이 수돗물 시료를 채취해 탁도를 측정하고 있다. 해당 수돗물의 탁도는 기준치(0.5NTU)를 밑도는 0.3NTU로 나왔다. 2019.6.27
연합뉴스 -
27일 오전 인천시 서구 청라동 A아파트 인근 소화전에서 ‘수돗물 민원 기동반’ 대원들이 수돗물 상태를 맨눈으로 점검하고 있다. 2019.6.27
연합뉴스 -
27일 오전 인천시 서구 청라동 A아파트 관리사무소 화장실에서 공유훈 한국환경공단 상수도청 과장이 수돗물 수질을 검사할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해당 수돗물의 탁도는 기준치(0.5NTU)를 밑도는 0.3NTU로 나왔다. 2019.6.27
연합뉴스 -
27일 오전 인천시 서구 청라동 A아파트 관리사무소 화장실에서 공유훈 한국환경공단 상수도청 과장이 수돗물 시료를 채취해 공개하고 있다. 왼쪽 병은 탁도를 측정하기 위해 채취한 수돗물이며 오른쪽 병은 잔류염소를 측정하기 위해 채취한 수돗물에 약품을 탄 상태다. 2019.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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