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붉은 수돗물 사태’ 생수 운반 비상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6-19 13:29
입력 2019-06-1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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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수돗물 사태’로 인천지역 주민 불편이 이어지는 19일 오전 인천시 서구 연희동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주민들에게 지원될 생수가 운반되고 있다. 2019.6.19
연합뉴스 -
‘붉은 수돗물 사태’로 인천지역 주민 불편이 이어지는 19일 오전 인천시 서구 연희동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주민들에게 지원될 생수가 운반되고 있다. 2019.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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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수돗물 사태’로 주민 불편이 이어지는 가운데 박남춘 인천시장(가운데)이 19일 오전 인천시 중구 운남동 영종도 통합가압장에서 수질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2019.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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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수돗물 사태’로 주민 불편이 이어지는 가운데 박남춘 인천시장(왼쪽부터)과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이 19일 오전 인천시 중구 운남동 영종도 통합가압장에서 수질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2019.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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