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서울 창덕궁 청의정 ‘모내기 행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수정 2019-06-13 16:20
입력 2019-06-13 16:20
이미지 확대
13일 서울 창덕궁 청의정에서 열린 모내기행사에 참여한 참석자들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창덕궁관리소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함께 개최하는 창덕궁 모내기는 조선 시대 임금이 그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면서 궁궐 안에 경작지를 조성해 농사를 실천한 친경례(親耕禮) 의식의 의미를 되살린 것이다. 2019. 6. 1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3일 서울 창덕궁 청의정에서 열린 모내기행사에 참여한 참석자들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창덕궁관리소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함께 개최하는 창덕궁 모내기는 조선 시대 임금이 그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면서 궁궐 안에 경작지를 조성해 농사를 실천한 친경례(親耕禮) 의식의 의미를 되살린 것이다. 2019. 6. 1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이미지 확대
13일 서울 창덕궁 청의정에서 열린 모내기행사에 참여한 참석자들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창덕궁관리소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함께 개최하는 창덕궁 모내기는 조선 시대 임금이 그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면서 궁궐 안에 경작지를 조성해 농사를 실천한 친경례(親耕禮) 의식의 의미를 되살린 것이다. 2019. 6. 1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3일 서울 창덕궁 청의정에서 열린 모내기행사에 참여한 참석자들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창덕궁관리소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함께 개최하는 창덕궁 모내기는 조선 시대 임금이 그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면서 궁궐 안에 경작지를 조성해 농사를 실천한 친경례(親耕禮) 의식의 의미를 되살린 것이다. 2019. 6. 1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이미지 확대
13일 서울 창덕궁 청의정에서 열린 모내기행사에 참여한 참석자들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창덕궁관리소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함께 개최하는 창덕궁 모내기는 조선 시대 임금이 그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면서 궁궐 안에 경작지를 조성해 농사를 실천한 친경례(親耕禮) 의식의 의미를 되살린 것이다. 2019. 6. 1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3일 서울 창덕궁 청의정에서 열린 모내기행사에 참여한 참석자들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창덕궁관리소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함께 개최하는 창덕궁 모내기는 조선 시대 임금이 그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면서 궁궐 안에 경작지를 조성해 농사를 실천한 친경례(親耕禮) 의식의 의미를 되살린 것이다. 2019. 6. 1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13일 서울 창덕궁 청의정에서 열린 모내기행사에 참여한 참석자들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창덕궁관리소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함께 개최하는 창덕궁 모내기는 조선 시대 임금이 그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면서 궁궐 안에 경작지를 조성해 농사를 실천한 친경례(親耕禮) 의식의 의미를 되살린 것이다. 2019. 6. 13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