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어머니, 아버지·형과 편안하시길’ 김홍업 전 의원 영정사진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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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6-11 15:20
입력 2019-06-11 10:05
고 이희호 여사의 아들 김홍업 전 의원이 11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희호 여사의 빈소에서 어머니의 영정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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