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람선 인양 준비하는 바지선과 크레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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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6-08 18:03
입력 2019-06-0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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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머르기트 다리 아래 정박한 바지선에서 헝가리 대테러청 관계자들이 침몰한 허블레아니호 인양을 위한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왼쪽 뒤로 선체를 인양할 크래인 클라크 아담이 정박해 있다. 2019.6.8
연합뉴스 -
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머르기트 다리 아래 정박한 바지선에서 우리 정부 신속대응팀 관계자가 헝가리 대테러청 관계자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19.6.8
연합뉴스 -
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우리 정부 신속대응팀 관계자가 탄 보트가 인양 준비 작업을 하고 있는 바지선으로 향하고 있다. 2019.6.8
연합뉴스 -
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 허블레아니호 인양 작업에 투입되는 크래인 클라크 아담이 정박하고 있다. 2019.6.8
연합뉴스 -
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 허블레아니호 인양 작업에 투입되는 크래인 클라크 아담이 정박하고 있다. 2019.6.8
연합뉴스 -
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머르기트 다리 아래 정박한 바지선에서 헝가리 대테러청 관계자들이 침몰한 허블레아니호 인양을 위한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왼쪽 뒤로 선체를 인양할 크래인 클라크 아담이 정박해 있다. 2019.6.8
연합뉴스 -
8일 오전(현지시간) 유람선 ‘허블레아니’ 선체인양작업에 투입된 크레인선 ‘클라크 아담’과 바지선이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 사고현장 부근에 정박해있다. 2019.6.8
뉴스1 -
8일 오전(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 유람선 ‘허블레아니’ 침몰 현장에서 정부합동신속대응팀과 헝가리 수색팀이 선체인양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2019.6.8
뉴스1
왼쪽 뒤로 선체를 인양할 크레인 클라크 아담이 정박해 있다. 2019.6.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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