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유람선 사고를 바라보고 있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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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6-02 16:33
입력 2019-06-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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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닷새째인 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위에서 시민들이 사고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2019.6.2 부다페스트=연합뉴스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닷새째인 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위에서 시민들이 사고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2019.6.2 부다페스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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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닷새째인 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사고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2019.6.2 부다페스트=연합뉴스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닷새째인 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사고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2019.6.2 부다페스트=연합뉴스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닷새째인 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사고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2019.6.2



부다페스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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