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운대해수욕장 개장 피서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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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6-01 15:30
입력 2019-06-0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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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해수욕장 개장 피서객 북적초여름 날씨를 보인 1일 개장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19.6.1
연합뉴스 -
초여름 더위 해운대 물놀이초여름 날씨를 보인 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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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날씨 해운대초여름 날씨를 보인 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해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문을 연 부산지역 3개(해운대·송정·송도) 해수욕장은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20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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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해운대 물놀이초여름 날씨를 보인 1일 개장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 옆으로 수상 오토바이가 물보라를 일으키며 질주하고 있다. 20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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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바다 활짝…해수욕장 개장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해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문을 연 부산지역 3개(해운대·송정·송도) 해수욕장은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20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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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여름 해운대 파라솔초여름 날씨를 보인 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파라솔이 등장한 가운데 피서객들이 해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문을 연 부산지역 3개(해운대·송정·송도) 해수욕장은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20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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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해운대해수욕장 개장초여름 날씨를 보인 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문을 연 부산지역 3개(해운대·송정·송도) 해수욕장은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20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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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날씨를 보인 1일 개장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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