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고파요”…먹이 재촉하는 까막딱따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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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27 11:45
입력 2019-05-2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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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먹이 재촉하는 까막딱따구리천연기념물 제242호이자 멸종위기종인 까막딱따구리가 지난 26일 오후 강원 영월군 사자산 자락의 소나무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기르고 있다. 까막딱따구리는 천연기념물 가운데 가장 보기 어려운 새 중 하나다. 2019.5.27
이종건 작가 제공/연합뉴스 -
“배고파요”…먹이 재촉하는 까막딱따구리천연기념물 제242호이자 멸종위기종인 까막딱따구리가 지난 26일 오후 강원 영월군 사자산 자락의 소나무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기르고 있다. 까막딱따구리는 천연기념물 가운데 가장 보기 어려운 새 중 하나다. 2019.5.27.
이종건 작가 제공/연합뉴스 -
“배고파요”…먹이 재촉하는 까막딱따구리천연기념물 제242호이자 멸종위기종인 까막딱따구리가 지난 26일 오후 강원 영월군 사자산 자락의 소나무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기르고 있다. 까막딱따구리는 천연기념물 가운데 가장 보기 어려운 새 중 하나다. 2019.5.27.
이종건 작가 제공/연합뉴스
천연기념물 제242호이자 멸종위기종인 까막딱따구리가 지난 26일 오후 강원 영월군 사자산 자락의 소나무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기르고 있다. 까막딱따구리는 천연기념물 가운데 가장 보기 어려운 새 중 하나다.
이종건 작가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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