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마성터널 내 승용차 7중 추돌…14명 경상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5-12 20:24
입력 2019-05-1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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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울산시 동구 마성터널 안에서 승용차 7대가 추돌해 14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2019.5.12
울산경찰청 제공 -
12일 오후 울산시 동구 마성터널 안에서 승용차 7대가 추돌해 14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2019.5.12
울산경찰청 제공 -
12일 오후 울산시 동구 마성터널 안에서 승용차 7대가 추돌해 14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2019.5.12
울산경찰청 제공
이 사고로 앞서 잇던 차량 5대가 연쇄적으로 추돌했다.
연쇄 추돌로 승용차 운전자와 탑승자 등 14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모하비 승용차가 터널 안 직진도로를 달리다가 굽은 구간에서 정체로 정차 중이던 차들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날 사고로 마성터널 입구와 출구가 모두 막혀 극심한 차량 정체를 빚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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