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주아파트 방화범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4-17 17:10
입력 2019-04-1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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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방화범진주 아파트 방화·살해 혐의를 받는 안모(42)씨가 17일 오후 경남 진주경찰서 진술녹화실에서 나오고 있다. 2019.4.17
연합뉴스 -
진주아파트 방화범진주 아파트 방화·살해 혐의를 받는 안모(42)씨가 17일 오후 경남 진주경찰서 진술녹화실에서 나오고 있다. 2019.4.17
연합뉴스 -
진주 아파트 방화·살해 용의자진주 아파트 방화·살해 혐의를 받는 안모(42)씨가 17일 오후 경남 진주경찰서 진술녹화실에서 나오고 있다. 2019.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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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아파트 방화·살해 용의자진주 아파트 방화·살해 혐의를 받는 안모(42)씨가 17일 오후 경남 진주경찰서 진술녹화실에서 유치장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19.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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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아파트 방화·살해 용의자진주 아파트 방화·살해 혐의를 받는 안모(42)씨가 17일 오후 경남 진주경찰서 진술녹화실에서 나오고 있다. 2019.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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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층 벨 누르는 진주아파트 방화범17일 오전 경남 진주시 가좌동 아파트에 방화·살해한 안모(42)씨가 과거에도 위층을 찾아가 문을 열려고 하는 장면이 폐쇄회로(CC)TV에 기록됐다. 2019.4.17
독자 김동민 씨 제공/연합뉴스 -
진주아파트 방화범, 과거 위층에 오물 투척17일 오전 경남 진주시 가좌동 아파트에 방화·살해한 안모(42)씨가 과거에도 위층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오물 투척하고 위협하는 장면이 폐쇄회로(CC)TV에 기록됐다. 2019.4.17.
독자 김동민 씨 제공/연합뉴스 -
진주아파트 방화범, 과거 위층에 오물 투척17일 오전 경남 진주시 가좌동 아파트에 방화·살해한 안모(42)씨가 과거에도 위층에 거주하는 주민에게 오물 투척하고 위협하는 장면이 폐쇄회로(CC)TV에 기록됐다. 2019.4.17
독자 김동민 씨 제공/연합뉴스
진주 아파트 방화·살해 혐의를 받는 안모(42)씨가 17일 오후 경남 진주경찰서 진술녹화실에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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