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월호 참사 5주기… 녹슨 세월호와 미수습자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4-16 10:53
입력 2019-04-1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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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5주기인 16일 전남 목포신항에서 미수습자 5인의 사진 너머로 세월호가 보이고 있다. 지난 2014년 4월 16일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 등 476명을 태운 세월호는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했고, 304명(미수습자 5명 포함)의 안타까운 목숨이 희생됐다. 2019.4.16
뉴스1 -
세월호 참사 5주기인 16일 전남 목포신항을 찾은 시민들이 미수습자 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 2014년 4월 16일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 등 476명을 태운 세월호는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했고, 304명(미수습자 5명 포함)의 안타까운 목숨이 희생됐다. 2019.4.16
뉴스1 -
세월호 참사 5주기인 16일 전남 목포신항에 세월호가 정박해 있다. 지난 2014년 4월 16일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 등 476명을 태운 세월호는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했고, 304명(미수습자 5명 포함)의 안타까운 목숨이 희생됐다. 2019.4.16
뉴스1 -
세월호 참사 5주기인 16일 전남 목포신항에 세월호가 정박해 있다. 지난 2014년 4월 16일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 등 476명을 태운 세월호는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했고, 304명(미수습자 5명 포함)의 안타까운 목숨이 희생됐다. 2019.4.16
뉴스1 -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은 16일 단원고등학교 희생자 유가족이 전남 진도 맹골수도 인근 사고해역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2019.4.16
연합뉴스 -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은 16일 단원고등학교 희생자 유가족이 전남 진도 맹골수도 인근 사고해역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2019.4.16
연합뉴스 -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은 16일 단원고등학교 희생자 유가족이 전남 진도 맹골수도 인근 사고해역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2019.4.16
연합뉴스 -
세월호 참사 5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단원고 유가족들이 헌화하고 있다. 2019.4.16
뉴스1 -
세월호 5주기인 16일 사고해역과 인접해 사고 수습 활동이 있었던 전라남도 진도군 팽목항에 추모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19.4.16
연합뉴스 -
세월호 참사 5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서망항 앞 해역에서 단원고 유가족들이 배를 타고 사고해역으로 가고 있다. 유가족들은 세월호 침몰 시간인 오전 10시30분에 사고해역에서 헌화를 할 예정이다. 2019.4.16
뉴스1 -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은 16일 단원고등학교 희생자 유가족이 전남 진도 맹골수도 인근 사고해역을 찾아 아이들 이름을 외치고 있다. 2019.4.16
연합뉴스 -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은 16일 단원고등학교 희생자 유가족이 전남 진도 맹골수도 인근 사고해역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2019.4.16
연합뉴스 -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은 16일 단원고등학교 희생자 유가족이 전남 진도 맹골수도 인근 사고해역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2019.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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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주기인 16일 사고해역과 인접해 사고 수습 활동이 있었던 전라남도 진도군 팽목항 일대에서 추모객들이 ‘바람길 걷기’ 행사에 참여해 팽목항 주변을 걷고 있다. 2019.4.16
연합뉴스 -
세월호 참사 5주기와 국민안전의날을 맞아 16일 세종시 온빛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친구들의 안전을 기원하고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며 노란리본을 손가락에 걸고 있다. 2019.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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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4월 16일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 등 476명을 태운 세월호는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했고, 304명(미수습자 5명 포함)의 안타까운 목숨이 희생됐다. 2019.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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